박노해 사진전 - 나 거기에 그들처럼
박노해 사진전 - 나 거기에 그들처럼

 
작성일 : 10-10-27 15:39
박노해 시인이 그대를 위해 보내는 詩
 글쓴이 : 나 거기에 (211.♡.149.141)
조회 : 20,371  
유보

박노해 시인의 '숨고르기'는 매주 화요일마다 이메일을 통해 전하는 신작 詩입니다. 

어느덧 '숨고르기'를 보낸지 8년, 좋은 벗들께 보낸 박노해 시인의 작은 정성이었습니다.

숨가쁘게 쫓기는 우리 삶에 '감동의 쉼표' 하나!

매주 화요일 숨고르기를 선물받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클릭하세요. 


숨고르기 선물하기 ▶

지난 숨고르기 보러가기 ▶



 
 

Total 195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나눔문화> 메일링 신청하기 나 거기에 11-16 18932
공지 박노해 시인 서울 세종문화회관 사진전을 마치며..그 뜨거웠던 … 나 거기에 10-27 20605
공지 [작가와의 대화 1] 아무도 행복하지 않은 시대, 그에게 길을 묻… (1) 나 거기에 10-12 19688
공지 [작가와의 대화 2] 아무도 행복하지 않은 시대, 그에게 길을 묻… 나 거기에 10-13 18813
공지 [작가와의 대화 3] "그대, 상처가 희망이다" 나 거기에 10-14 19260
공지 [작가와의 대화 4] 부모로서 해줄 단 세 가지 나 거기에 10-15 19230
공지 [작가와의 대화 5] "혁명가가 살지 않는 가슴은 젊음이 아니다" 나 거기에 10-21 20685
공지 박노해 시인이 그대를 위해 보내는 詩 나 거기에 10-27 20372
공지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사진엽서 (3) 나 거기에 09-27 19989
60 [후기] 회색의 팔레스타인. 김동근 01-16 2208
59 [작가와의 대화] 지금 '라 광야'의 밤은? 라 광야 01-15 2471
58 [후기] 라 광야... 그리고 박노해~ (3) 바람꽃 01-15 3449
57 [작가와의대화] 젊은 그대, 국경너머로 진보하라! 이지훈 01-15 2429
56 [후기] 박노해 시인 사진전을 다녀와서.. 낮은자리 01-15 2211
55 [후기] 박노해 시인, 사진작가 전시회... 시만 01-15 2432
54 [후기] 박노해 사진전, 빛으로 쓴 시 관람 이루 01-15 2542
53 6학년2반때.... (1) 박필석 01-15 3615
52 아 박노해 선생님 이렇게 뵈니까 너무 반갑습니다. 하늘나무 01-15 2789
51 [후기] 사라져가는 사람들의 문화를 지키는 전시회 낭만가호 01-15 2121
50 [후기] 105살 어머니의 스케치 칼네아데스 01-14 2792
49 [후기] 박노해 시인이 전하는 빛으로 쓴 시 흑백의 시 뽈레뽈레 01-14 2384
48 박노해 시인이 이라크로 떠나며 보냈던 편지 라 광야 01-14 2386
47 박노해 선생님 사진 - 전시회에서 (1) 물길 01-13 2618
46 잘 보고 왔습니다~ 김진아 01-13 2384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0 Park Nohae All Rights Reserved.